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은 단순히 지역 가맹점 결제뿐만 아니라, 동백전 삼성페이 등록과 교통카드 기능까지 지원합니다.
특히 체크카드형 동백전은 모바일 페이에 바로 등록해 실물 없이 간편 결제가 가능하고, 교통카드 기능도 추가할 수 있어 출퇴근·등하교 시 매우 유용합니다.
아래에서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.

동백전 삼성페이 등록 방법
삼성페이 등록 가능 여부
- 가능
- 부산은행, 하나은행, NH농협 등에서 발급한 동백전 체크카드
- 삼성페이 및 LG페이에 등록 후 모바일 간편결제로 사용 가능
- 불가능
- 선불형 동백패스(교통카드 기능 포함) → 간편결제 등록 불가
- 후불교통 체크카드 → 교통카드 기능은 실물 카드에서만 사용 가능, 모바일 교통 등록은 지원되지 않음
👉 즉, 일반 동백전 체크카드만 삼성페이·LG페이 등록이 가능하며, 교통 기능이 포함된 카드는 반드시 실물 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.
등록 절차
- 삼성페이 실행 → 카드 추가 선택
- 실물 동백전 체크카드 촬영 또는 카드번호 수동 입력
- 카드사 본인 인증(휴대폰 본인확인 또는 앱 푸시 인증)
- 등록 완료 후 모바일 NFC 결제 지원 단말기에서 바로 사용 가능
사용 포인트
- 결제 시 충전금 → 캐시백 → 정책지원금 순으로 동백전 잔액이 먼저 차감
- 잔액 부족 시 연결된 은행 계좌에서 전액 결제 처리(이 경우 캐시백 미제공)
- 편의점, 카페, 음식점 등 대부분의 NFC 단말기에서 삼성페이 터치 결제 가능
👉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볍게 외출할 때 필수 기능입니다.
동백전 교통카드 기능
선택 가능 여부
- 신청 단계에서 선택: 동백전 체크카드 신청 시 “후불교통 기능”을 선택하면 교통카드로 사용 가능
- 선불형은 교통카드 기능을 지원하지 않음
사용 방법
- 버스·지하철 등 대중교통 단말기에 체크카드 또는 삼성페이 등록된 휴대폰 태그
- 결제 시 일반 결제와 동일하게 충전금 우선 차감
- 잔액 부족 시 연결 계좌에서 전액 결제 처리
정산 방식
- 후불교통이므로 이용 내역이 하루 단위로 합산되어 승인 처리
- 교통비는 모두 동백전 결제 금액으로 인식되어 캐시백 및 소득공제 혜택 적용
교통카드 이용 시 유의사항
- 교통카드 기능은 체크카드 신청 시에만 가능, 발급 후 변경 불가
- 삼성페이에 등록한 경우에도 교통 단말기 인식 가능
- 충전 잔액이 부족하면 계좌에서 출금 처리되므로, 실제 동백전 잔액보다 많이 결제할 수 있음
- 교통 이용 실적은 동백전 혜택(예: 소득공제, 동백패스 환급)에 포함
정리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삼성페이 등록 가능 여부 | 체크카드형만 가능 (선불 불가) |
| 삼성페이 결제 방식 | NFC 단말기에 휴대폰 터치 |
| 교통카드 기능 | 체크카드 신청 시 후불교통 선택 가능 |
| 결제 차감 순서 | 충전금 → 캐시백 → 정책지원금 → 계좌 출금 |
| 소득공제 | 교통비도 소득공제(30%~40%) 및 캐시백 적용 |